1st Day ICN to PVG
來(lái)自(zì):趙昌铉 '✔↔更新日(rì)期:2019/9/5 ♦∏® 點擊量: 4665
KR:
평소처럼 한시간정도 일찍가서 면세점 구경을 ₽≤<↓했다. 비행기 탑승시간까지
구경만 해도 시간이 훌쩍간다<γ ㅋㅋㅋ
JP:
いつもと同じように1時間早く空(kōng)港に行(x♠₹íng)って、免稅店(diàn)を回って見た。
飛行(xíng)機の搭乗までの1時間があっと₹<いう間に過ぎてしまった。(笑(xiào))
KR:
이것이 동방항공의 비행기 인≠♦↓듯하다. 공항에서 여러번 본 디자인인데 동방항공인줄은 모르고있었다 ㅋㅋ
δ₽γΩ
JP:
これが東方航空(kōng)の飛行(xíng)機だ。空(kōng ♠✘★)港で何回か見たデザインで、今までこれが東方航空(kōnδφg)の飛行(xíng)機というのは知(z♦₩™↕hī)らなかった。(笑(xiào))
KR:
1시간 의 짧은 비행이기 때문에 당연히 기내식이 안나올줄 알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비행기 갤리쪽을 계속 살펴보고 있었다.
상하이 도착이 가까워지자 기내식이 나왔다 ㅋㅋ 정말 다행이다.
오른쪽위에 썬업을 제외하면 전부다 처음보는 음식들이였다 ㅋㅋ
타지에 갈때 첫시작은 역시 기내식이 아닌듯 싶다.
JP:
1時間の短(duǎn)い飛行(xíng)であるので當然€"₩←、機內(nèi)食が出ないと思ったが、もしかしたら、とい₩≠∑う気持ちで飛行(xíng)機のギャリの方をずっと見てた。
上(shàng)海(hǎi)に近(jìn)づくと機內(nèi)食が出てきた。幸いだな≈™と思った(笑(xiào))
KR:
세상에... 밥다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빵을 먹을려고 보니 딸기잼인 줄알았던 것이 고추장 볶음이였던 것이었다... 생전 빵에다가 고추장볶음 발라먹는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어 그냥 빵에 버터만 발라먹었다. 위의 사진을 보면 고추장볶음의 위치가 빵 바로위에 있어 나같은 사람들은 딸기잼인줄알아버린다.
JP:
Oh...My...God....ご飯を全部食べてから、最後にパンを食べる時に見たら•、苺ジャムだと思ったものが、コチュジャンだったのだ…一(yī)緒、パンにコチュジャンを塗って♥★↕Ω食べるという話は聞いたことがないので、バーターだけ塗って食べた。上(shàn±Ω☆g)の寫真を見るとコチュジャンの位置が
ちょうど、パンの隣にある。これは疑問ですγ♥×ね…
KR:
역시 하늘 사진을 찍을수 없지 않은가!
하늘이 엄청나게 맑다.
JP:
やはり、空(kōng)の寫真は欠かせないものではないか!
KR:
대륙에 도착하였다. 첫인상¶α≥은 그냥 크다.... 이말밖에 안나온✔αε§다.
JP:
中國(guó)に到(dào)著(zhe)した。初印象はスケーλ∑★ルが大(dà)きい…この言葉しか出てこなかった。
↑®₽→
KR:
공항에서 상하이 시내에 가기위한 마그레브를 탔다. 자기부상열차 인것 같은데 속도가 300키로 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편안했다.
JP:
KR:
상하이 지하철역 사진이다. 평소 보았던 서울지하철과 닮았다.
JP:
KR:
목적지근처의 역에 도착하여 역을 나오자 새로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있었다. 가장 눈에띄었던 것은 빨래 건조대가 아닌가 싶다.
JP:
目的(de)地(dì)の近(jìn)所の駅に到(dào)↑著(zhe)して、駅を出ると、新しい風景が♠♣±α目の前に開かれてた。
一(yī)番目立つところは、乾燥台じゃないかと↓♣思
KR:
건물들의 모습은 어릴적 보았던 홍콩건물들과 비슷했다.
JP:
KR:
회사에 도착했다. 회사에 바로들어가야 되는데 건물이 이뻐서 사진에 담았다. 건물과 건물 사이의 공간이 특징적이였다.
감상을 끝으로 회사에 도착하여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간단하게 자기소개도 하였다. 이곳이 한달동안 활동할 장소라고 생각하니 새롭고 신기했다.
JP:
KR:
숙소에서 체크인을 끝마치고 쉬고있다가 회사사람들과 같이온 대학원 형들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갔다. 먹는거에 정신이 팔려 먹는도중 찍은 음식사진들이라 사진이 별로 안좋다 ㅋㅋ 해산물도 맛있고 꼬치류의 음식들도 전부 맛있었다.
JP:
KR:
처음 맛보는 칭따오 맥주는 꽤 인상적이였다. 맥주 맛에 민감한 내 입맛에도 꽤 잘맞았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숙소에 돌아와 상하이에서 첫여정을 마쳤다.
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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